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추운겨울 사랑의 연탄배달로 훈훈하게 만들어요^^



 온세상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아이들을 돕는 것에서부터 전세계적인 환경정화운동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진정한 봉사활동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해보세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집니다. 사랑의 연탄배달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주변 이웃들과 함께 사랑과 웃음을 나누며 추운 이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갑시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서울 송파구 거여동 '사랑의 연탄배달'

<2008. 12. 26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관>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2월 26일, 서울 송파구 거여2동에 연탄 배달을 나섰습니다. 이날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위러브유 회원 40여 명은 이웃 100가정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날의 봉사는 "힘들게 추운 겨울을 지내는 분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꼭 하고 싶다"고 후원의 뜻을 전해온 중소기업 직원 6명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습니다.


 들여놓은 연탄에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이웃들. 방을 따스하게 덥히는 연탄은 사랑을 주고받는 이웃들과 봉사자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덥혀주고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날 밖에서 놀다 귀가 빨갛게 얼어서 들어와도 집에 오면 어머니의 사랑 속에 데워진 아랫목이 기다렸던 추억을 떠올리며, 회원들은 이날 전한 작은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들이 이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습니다.

발롱도르는 과연 누구에게로?

이번 발롱도르는 메시와 리베리를 제치고 호날두가 받을 수 있을까?


<올해 발롱도르를 노리는 메시, 호날두, 리베리>

한국시간으로 1월 14일 새벽 1시 30분
2013년을 찬란하게 수놓은 유럽 최고의 축구선수를 뽑는 
발롱도르 시상식이 있습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 메시가 이 상을 받았는데
과연 올해는 누가 그 영광의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는지 
시상식이 진행되는 스위스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작년 아쉽게 수상을 놓쳐 씁쓸한 웃음을 지었던 호날두가 생각나는군요.
과연 올해는 메시의 벽을 넘어서 다시한번 날아오를지 기대가 됩니다.
리그와 월드컵 예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과연 어느 선수가 2013년 한 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까요?

<아름답게 빛나는 발로도르 트로피>

우리나라 축구선수 중에서도 
언젠가는 발로도르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될 
영광의 주인공이 등장하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나는 얼마나 양치질을 잘할까?

양치질을 얼마나 잘 했는지 알려주는 칫솔도 나왔어요^^

<사진 = REUTERS/Steve Marcus (UNITED STATES)>

 가끔은 과연 내가 양치질은 제대로 하고 있나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양치질을 하면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젠 안되는게 없는 것 같네요. ^^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서 인터넷 접속형 칫솔을 선보였는데요,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양치질을 하는 동안 얼마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콜리브리 사가 개발한 이 칫솔은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자기계 등을 활용해 사용자가 칫솔질을 얼마나 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올 3/4분기에 판매될 계획이며, 가격은 99-199달러로 한화로 약 10-20만원 정도입니다. 좀 비싸지 않나요? ^^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농촌 봉사활동




 다양한 봉사활동과 복지 캠페인을 통해 온세상에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세계에 회원을 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세상에 사랑을 전하자는 슬로건 아래 장길자 회장님과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우리 위러브유 회원들이 찾아 뵙고 있습니다. 온세상이 따뜻한 사랑과 정으로 가득차는 그날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





"이웃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2007. 7. 8 /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관>



 7월 8일 10시, 시원한 매미 울음소리가 사방의 녹음을 더 푸르게 만드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 능월리의 두릉마을. 조용한 이 마을에 활기가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20여 명의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혼자 사시는 이영자(63) 할머니의 밭일을 거들어 드리기 위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약 1만 평방미터(3천평가량)에 다다르는 넓은 논밭을 혼자 일궈오셨습니다. 그러던 한 달 전, 이웃의 과수원에 열매 솎는 일을 돕다가 그만 사다리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셨고 이후로는 농사일을 돌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의 할 일은 고추밭과 들깨밭에서 잡초를 뽑고, 고추에는 줄을 매고 농약을 주는 것입니다. 먼저 고추밭에 들어서자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 외에 돌볼 이가 없는 밭은 한 달이 넘도록 손길이 가지 않자 잡초가 고추보다 더 높이, 무성하게 자라 고랑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고추마저 손쓸겨를 없이 일찍 찾아온 비바람에 다 뉘어져 힘을 잃고 떨어진 것들이 수두룩했습니다. 회원들은 장갑을 바짝 끼고 준비해 온 호미로 김을 매기 시작했습니다.

 들깨밭에서도 김매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들깨는 연한 보랏빛 꽃을 망울망울 안고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들깨의 약한 꽃망울이 혹여 떨어질까 조심조심하면서 그 사이로 난 잡초를 거침없이 뽑아나갔습니다. 

 농사에는 서툴지만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왔다는 김영미 회원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한 농사의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고, 땀을 흘리는 농부의 수고와 농산물의 가치를 알았다. 할머니께서 많이 고생하시면서 자식처럼 길러온 농산물일 텐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백성호 회원도 활기찬 목소리로 "열심히 일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다. 어려운 이웃과 모두 함께 협동해서 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낮의 온도는 31도, 여과 없이 내리쬐는 햇볕에 머리에서는 빗줄기처럼 땀이 흘러내렸습니다. 새참으로 나온 수박이 더위와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지만 무엇보다 이영자 할머니의 밝은 모습에 회원들은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하루에 두 시간씩 주무시면서도 밭일을 거르시지 않던 할머니는 "이번에는 농사일을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럴 때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얼굴에 웃음을 가득 품으셨습니다.

 쓰러진 고추를 세우기 위해 말뚝을 다시 튼튼히 박고 탱탱하게 줄도 다시 매었습니다. 마지막 작업인 농약을 뿌린 후 5시가 넘어서야 모든 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젋은 사람 여럿이 해도 고단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을 할머니 혼자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뒤로 한 회원들은 발걸음을 돌리면서도 마음을 담은 이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할머니, 힘내세요!"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안 아픈 주사가 나온다!

미국ㆍ일본 회사들 새로운 주사기술 실용화 단계


<어린시절 주사는 공포의 대상이었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은 미국과 일본의 의료기기 회사들이 통증이 거의 없는 주사 기술을 잇따라 실용화한다고 8일 보도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 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피부에 파스처럼 붙이는 방법 등을 통해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고 약을 체내에 투여할 수 있는 기술로, 미국 3M은 현재 벤처 제약회사와 함께 '마이크로 니들'을 활용한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약을 개발 중입니다. 3M의 마이크로 니들은 5분 정도 피부에 붙이면 약이 체내로 투여되는데 미국에서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 수년 내 이 주사 기술을 실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일본의 의료기기 회사 닛토덴코(日東電工)는 바늘 대신에 열을 가해 피부를 통해 약이 투여되는 의료기기를 개발, 2020년 시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술이 실용화되면 환자들이 집에서 약을 투여할 수 있고 주사 외에는 투여가 어려운 백신 접종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주사를 무서워하는 유아에 대한 투여도 쉬워지겠군요.^^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따끔하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헌혈하나둘운동





온세상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운동을 통해서도 
사랑나눔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웃을 돕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으로부터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온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한걸음을 내딛어봅시다! 


<2010. 9. 8. 대구경북혈액원에서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석한 국제위러브유 회원 740명>

호주 괴물 가재

호주 괴물 가재, 집게발이 사람 손크기


<태즈매니아 자이언트 가재.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호주 괴물 가재'라는 제목으로 거대한 크기의 가재 사진들이 공개됐는데요.
 이 가재는 호주 태즈매니아섬에 서식하는 '태즈매니아 자이언트 가재'로, 사람 상체만한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집게발이 거의 성인 손만큼 커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가재인 '태즈매니아 자이언트 가재'는 큰 것의 경우 길이가 50㎝, 무게는 3~4㎏까지 나간다고 하네요. 
 현재 이 가재는 서식지 환경오염으로 멸종 직전에 처해졌으며, 호주 정부는 태즈매니아 자이언트 가재를 불법으로 포획할 시 1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경변화로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가재를 보니 마음이 측은해지는군요. 우리 주변에서도 자주보던 나비와 벌들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죠. 이제는 아름다운 내일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다함께 행동으로 나서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